청와대 김의겸 대변인은 “정부가 추진하는 경찰 개혁을 성공적으로 이끌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민 내정자는 경찰 내부에서 검·경 수사권 조정을 적극적으로 주도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민 후보자는 기자들과 만나 "국민이 바라는 경찰로 거듭나야 하는 중대한 시기에 막중한 책임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다“고 말했다.
민 내정자는 전남 영암 출신으로 신북고와 경찰대(4기)를 졸업한 뒤 1988년 경찰에 입문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