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낮 12시 30분쯤 경남 통영 앞바다에서 사격 훈련을 준비하던 해군 호위함에서 폭발이 일어나 이모 부사관 1명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겼으나 안타깝게 숨졌다.
이날 사고는 사격 훈련을 준비하던 중에 30mm 함포 탄약이 터지며 일어났다.
지난 2015년에도 해군 유도탄 고속함 황도현 함에 장착된 76mm 함포의 오발 사고로 병사 1명이 크게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해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