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부원건설이 시공하는 트리쉐이드 주상복합아파트는 오는 12월 입주 예정이었다.
세종시 소방본부에 따르면 26일 오후 1시 16분께 세종시 새롬동(2-2 생활권 H1블록) 트리쉐이드 주상복합아파트 신축 공사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원인은 지하층에서 에폭시 작업중 내부에 가연성 단열재에 불이 붙은 것으로 추정중이다.
이날 불로 중상 2명을 비롯해 27명이 다쳤고, 근로자 등 4명의 생사가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
소방당국은 이 건물 3동 지하층에 3명, 상부에 1명이 있을 것으로 보고, 수색에 나섰다. .
시공사인 부원건설 측은 이날 근로자 169명을 투입해 작업했다고 소방당국에 진술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투입인원관련 진술이 엇갈려 구조자 명단파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