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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연봉 5500만원... 세종시 화재 새롬동 주상복합 아파트 시공 부원건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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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연봉 5500만원... 세종시 화재 새롬동 주상복합 아파트 시공 부원건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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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26일 화재로 40여 명의 사상자를 낸 세종시 새롬동 주상복합 아파트는 충남 지역 건설사인 부원건설이 시행·시공을 맡았다.

부원건설은 토목건축공사,전기공사,문화재보수공사,조경공사,분뇨처리시설공사,수질방지시설공사 등 토목시설물 건설업체로 알려져 있다.

부원건설은 충남 부여에서 1991년 창호공사업을 전문으로 하는 ㈜혜지원으로 출범해 1994년 4월 부원건설로 사명을 바꿨다. 매출액은 500억원 정도로 알려져 있다.

지역내 일간지 중도일보의 모회사이다. 이외에도 부원산업개발과 브릿지경제신문 등을 소유하고 있다. 평균 연봉은 3500만원 ~ 5500만원이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