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상 국회의장은 13일 차관급인 의장 비서실장에 일처리가 깔끔한 박수현 전 청와대 대변인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1급인 정무수석비서관에는 이기우 전 국회의원, 정책수석비서관에는 윤창환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국회 대변인에는 이계성 한국일보 논설고문을 각각 임명했다.
지난 3월 안희정 전 지사의 성폭행 의혹이 파문이 확산되면서 박수현 전 대변인도 내연녀 의혹이 불거지면서 충남도지사 예비후보를 사퇴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