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수술을 받던 대학생이 뇌사판정 뒤 사망하자 유족들이 응급조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며 강력 반발 의료진을 경찰에 고소했다.
경찰에 따르면 22대인 대학생 A씨는 지난 8월말 서울 강남 압구정동의 유명 A성형외과에서 코 수술을 받은후 뇌사상태에 빠져 지난 1일 안타깝게 사망했다.
JTBC는 12일 수술 당시 CCTV 영상을 공개했다.
유족들은 “의료진이 제때 대응하지 않아 사고가 일어났다”며 “반드시 진실을 밝힐 것”이라고 밝혔다.
누리꾼들은 "제2의 신해철 사건같다" "유족들 얼마나 마음이 아플까"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