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화제를 뿌리며 지난 1989년 톱모델 유혜영과 결혼한 나한일은 성격차이와 사업에 실패하며 9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4년 만에 재결합 했지만 성격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다시 이혼 도장을 찍었다.
나한일은 유혜영과 결혼 생활 중인 2006년부터 약 10년 동안 불법 대출과 부동산 투자 사기로 재판과 수감 생활을 해왔다.
이혼후 4년만에 재결합할 당시 나한일은 “감수성이 예민한 초등학생 딸이 큰 고통을 겪었고, 결국 재결합 하게 되었다"라고 밝힌 바 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