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차에는 지방분해력이 있으므로 비만방지에는 효과가 있다고 하며 인기가 있다.
보이(普洱)는 중국 운남성의 한 현의 이름으로 이곳에서 생산되는 차(녹차, 홍차, 전차)의 총칭이었으나 지금은 이중 후발효차가 이를 대표하고 있다.
틀에서 담아서 증압 성형한 보이차에 타차(沱茶), 병차(餠茶), 방차(方茶)가 있고 이것이 보이차의 주류를 차지한다.
오룡차 등의 중국차를 상용하는 사람 20%는 이 차를 애음(愛飮)하고 있다. 이와 같은 후발효에 의해 차 잎에 있던 떫은 맛과 쓴 맛이 적어지고 우린 찻물은 진해지나 부드러워져 마시기가 좋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