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6년 이숙종이 당시 서울 종로구 경운동에 설립한 성신여학교가 전신이다.
1944년 현재의 위치로 이전했으며, 1963년 '성신여자실업초급대학', 1965년 '성신여자사범대학'으로 개편했다.
1979년 '성신여자대학'으로 교명을 변경했고, 1983년 종합대학으로 승격되었다. 2006년 국립의료원 간호대학을 승계했으며, 2011년 강북구 미아동에 미아운정그린캠퍼스를 개교했다. 교훈은 성신(誠信)·지신(知新)·자동(自動)이다.
한편 성신여대는 최근 ‘2018 청년 일자리 해커톤’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청년 일자리 해커톤은 청년들이 직접 낸 아이디어를 서울시 일자리 정책으로 활용하게 되는 서울시 일자리 아이디어 공모전이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