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서비스 일자리 창출’ 대상, ‘민관협력·자원연계’ 최우수상 등
지난해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등 2개 부문 대상 이은 다관왕 ‘쾌거’
지난해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등 2개 부문 대상 이은 다관왕 ‘쾌거’
이미지 확대보기보건복지부가 해마다 전국 지자체 복지를 심사하는 평가에서 광산구는, 대상 이외에도 ‘민관협력 및 자원연계’ 부문 최우수상, ‘사회보장급여 점검‧관리’ 부문 우수상을 받았다.
지난해 ‘사회적 경제 및 일자리 창출’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제공’ 부문 대상에 이어 두 해 연속 다관왕의 영예를 안은 것.
광산구는 젊은 인구가 많은 지역특성을 반영해 수면코칭지도사, 병원아동보호사, 사회복지창작소 ‘터’ 등 주민의 사회서비스 욕구에 맞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했다.
민관협력 및 자원연계 부문에서는 복지 자원 발굴·연계·협력의 순환복지 생태계 구축, 주민참여형 지속가능한 복지 협업체계 마련 등이 주목을 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사회보장급여 점검‧관리 부문에서는 사회보장급여 적정 관리와 정기 부정수급 예방교육 등으로 복지재정 안정화에 기여하고, 부양 사각지대 발굴과 생활보장심의위원회로 저소득층 권리구제에 힘쓴 점이 호평을 받았다.
김삼호 광산구청장은 “광산구의 특성을 살린 광산구다운 새로운 복지로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동시에, 구정목표인 ‘내 삶이 행복한 매력·활력·품격 광산’을 실현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허광욱 기자 hkw891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