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증측으로 천호점은 영업 면적을 1.5배로 확장하고, 이전보다 100여 개 늘어난 600여 개 상품 브랜드를 선보인다.
키즈 리빙 레저 등 7개 전문관을 갖춘 대형 백화점으로 재탄생했다.
현대백화점은 “영업 면적 기준 전국 15곳 현대백화점 점포 가운데 12위에 머물렀던 천호점이 5위로 도약했다”고 말했다.
주변 상일동에는 오는 2020년까지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업 200여 곳이 입주하는 ‘엔지니어링 복합단지’가 들어선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