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진은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해는 평생 잊지 못할 또 한 해로 남을 것 같습니다. 지난 3월, 방송 마이크를 놓고 정치의 현장에서 제 목소리를 지켜가기로 한 결정은 '무모하다'는 말씀을 숱하게 들을 정도로 큰 도전이었습니다”고 적었다.
이어 “TV홍카콜라가 저의 첫 작품입니다. 대한민국 건전한 보수의 가치를 제대로 담는 그릇을 만드는 데 앞으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배현진은 페이스북에 ‘TV홍카콜라 제작자’ 이력을 추가 했다. 당 지도부는 배현진의 결정을 만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TV홍카콜라 채널 구독자 수는 첫 방송 10일 만인 28일 기준 14만여명을 돌파했다.
누리꾼들은 “줄 잘못 선거 같다” “홍준표는 정치적으로 이미 끝난사람인데” “함께 제작하면 한국당 지지율 올라갈 것”등 비아냥 거리는 반응이 많았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