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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교통상황] 12월 마지막 주말 29일 교통 원활…서해안고속도로 '눈길' 주의, 영동고속도로 '강풍'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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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교통상황] 12월 마지막 주말 29일 교통 원활…서해안고속도로 '눈길' 주의, 영동고속도로 '강풍'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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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한국도로공사
[글로벌이코노믹 노정용 기자] 징검다리 연휴 첫날이자 12월 마지막 주말인 29일 전체 고속도로는 교통량이 줄어들어 통행이 원활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서해안고속도로는 서해안에 내린 눈으로 인해 눈길 운전에 만전을 기해야 하고, 영동고속도로는 강풍에 주의해야 한다.

29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전국 고속도로 예상 교통량은 토요일 441만대, 일요일 321만대다. 혼잡시간은 지방방향 8~9시 시작, 11~12시 최대, 20~21시 해소다. 서울방향은 10~11시 시작, 17~18시 최대, 20~21시 해소다.

대도시간 예상 소요시간은(9시 요금소 출발 기준) 서울-대전 1시간 30분, 서울-부산 4시간 30분, 서울-광주 3시간 20분, 서서울-목포 3시간 45분, 서울-강릉 2시간 40분이다.


노정용 기자 noja@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