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 언론매체가 공개한 마커그룹 송명빈 대표의 직원 폭행영상은 A씨를 수년간 상습적으로 구타하고 협박한 증거가 담겨있다.
송 대표는 영상에서 고통에 못이겨 울음을 터뜨리는 A씨를 손과 발로 무차별 구타하며 욕설을 내뱉었다.특히 송명빈 대표는 A씨를 상대로 살해 위협까지 서슴치 않았다.
목격자들의 증언에 따르면 송명빈 대표는 "내가 지금 청부살인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다 XXX야. 네 목 자르는 데 1억원이면 충분하다. 너희 엄마, 여동생이랑 너 죽이려면 한 5억이면 충분해. 이미 업자들 연락해서 다 고용했다. 언제든 출동할 수 있어"라며 상습적으로 협박을 가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