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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이어 기해년도 레몬밤 화제?...독버섯 해독, 복통, 위궤양, 생리통 억제, 생리 촉진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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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이어 기해년도 레몬밤 화제?...독버섯 해독, 복통, 위궤양, 생리통 억제, 생리 촉진 사용

레몬밤이 포털에서 관심이다. 사진=방송화면이미지 확대보기
레몬밤이 포털에서 관심이다. 사진=방송화면
[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일반인에 생소한 레몬밤이 5일 포털에서 관심을 끌고 있다. 레몬밤은 지난해에도 포털에서 실검에 자주 올라왔다.

레몬밤은 '멜리사' 라고도 불리며 예로부터 밀원 식물로 유명하다.

그리스어로 '밀봉' 이라는 의미인데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반신반인(半神半人)의 멜리사는 벌꿀로, 그의 언니 아마루타이아는 산양의 젖으로 제우스를 양육하였다고 한다.

줄기는 곧추서고 가지는 사방으로 무성하게 퍼진다. 잎은 마주나고 길고 둥글며 끝은 뾰족하다.
씨앗 뿌리기, 포기나누기로 번식한다. 레몬과 유사한 향이 있으며, 이 향은 감정을 편안하게 진정시켜 주며 심장 박동수를 낮추고 혈압을 낮춰주는 효능을 가지고 있다.

레몬밤은 독버섯 해독, 복통, 위궤양, 생리통 억제, 생리 촉진에도 사용해 왔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