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가운데 일부는 어지럼증을 호소하기도
이미지 확대보기5일 인천 중부소방서에 따르면 4일 오전 10시 31분께 인천시 중구 한 노인보호센터에서 "가스가 샌 것 같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이 센터로 출동해 당시 레크리에이션 강의를 받으러 온 노인 26명을 인근 병원으로 이동했다.
병원으로 옮겨진 노인 가운데 일부는 어지럼증을 호소하기도 했다.
인천 중부소방서 관계자는 "한국가스안전공사 측이 확인한 결과 일산화탄소는 누출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면서도 "정확한 사고 경위는 조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표진수 기자 vyvy@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