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서울 강남의 유명 클럽 ‘버닝썬’ 직원이 20대 여성 고객을 성추행한 혐의로 파문이 일면서 1일 포털에서도 누리꾼들의 관심이 계속 되고 있다.
버닝썬은 그룹 ‘빅뱅’의 멤버 승리가 이사를 맡았던 곳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31일 이 클럽에서 20대 여성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직원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디지털포렌식 등 해당 클럽의 CCTV 영상을 복구하겠다는 방침이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