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태지와 아이들의 멤버였던 양현석이 그룹 해체 후 창립한 연예 기획사이다.
YG 엔터테인먼트는 서울 마포구 희우정로1길 3에 있다.
대표이사는 양현석이며 음반 기획 및 제작 분야에 진출하여 다양한 가수들을 배출했다.
2011년 11월 23일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서는 SM 엔터테인먼트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코스닥 직상장에 성공하였다. 직원 평균연봉은 5000만원 정도로 알려져 있다.
소속사 연예인들은 빅뱅의 승리 대성 등을 비롯해 강승윤 이승훈 김진우 션 최지우 등이 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