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새싹보리는 기능성 물질인 사포나린이 많이 함유돼 있어 알코올성 지방간 예방과 개선효과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새싹보리는 최근 종편이나 공중파등에서 자주 전파를 타고 있다.
새싹보리는 분말 100g당 최대 1510mg의 사포나린 성분이 들어 있으며 다 자란 보리보다 대략 100배 이상의 영양소가 들어있다.
우유의 4.5배 이상의 칼슘과 시금치의 16배가 넘는 철분을 함유하고 있으면서도 열량과 당분이 매우 낮아 지방간 예방에 도움울 주고 있다.
특히 폴리코사놀과 폴리페놀 등 기능성 성분이 많이 들어 있어 중성지방 생성을 막아주고 지방을 분해하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