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tvN '수요미식회'에서 안현모가 미림여고 앞의 미림분식을 방문해 대표 메뉴인 '짜장 떡볶이'와 '고추장 떡볶이'를 놓고 무엇을 먹을지 고민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두 메뉴를 먹어본 안현모는 “짜장 떡볶이의 은은하면서 고즈넉하고 달콤한 맛에 매료됐지만 고추장 떡볶이가 약간 톡쏘는 느낌을 받았다”며 “매운데 당기는 맛이 일품”이라고 말했다.
미림분식은 서울 관악구 호암로 553로 미림여고 앞에 있다. 학생들이 하교하는 시간에는 자리가 없어서 줄을 서야 할 정도로 북적 거린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