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겨레 보도에 따르면 국회의원 298명 가운데 농지를 보유한 의원은 33%이며, 배우자들이 소유한 토지가 일반 국민의 15배, 행정·사법부 공직자의 2.1배나 됐다.
농지를 최다 소유한 의원은 박덕흠 자유한국당 의원이다.
시·군 단위로 3곳 이상에 토지를 보유한 의원은 16명으로 민주당 김철민·변재일·유동수·이학영·전해철 의원, 한국당 강석호·박덕흠·이완영·이채익·장석춘·정우택·조훈현·최교일 의원, 바른미래당 김삼화 의원, 평화당 정인화 의원, 무소속 이정현 의원이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