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미선 헌법재판관 후보자의 주식 투자에 관한 질의가 청문회에서 집중됐다.
이 후보자는 남편인 오충진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가 투자한 것으로 본인은 모른다고 답변했다.
투자한 기업은 이테크 건설과 아모레퍼시픽 등이다.
법원행정처에 신고하는 ‘재산변동사항 신고서’에 따르면 오충진 변호사는 2006~2010년 신고 기준으로 한 해 평균 20.7개 기업 주식을 거래했다.
오충진 변호사는 2010년 31개 기업 주식을 매매했다고 신고했다.
이미선 후보자가 첫 주식 거래를 신고한 건 2011년으로 에쓰오일을 다량(5000주,약 2억7800만원)으로 매입했는데 에쓰오일 주식은 2010년 6만 원대로 거래되다 2011년 15만원 대로 치솟았다.
이 후보자는 2014년 에쓰오일 주식을 모두 처분했다고 신고했다.
김재희 기자 tiger828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