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럭 26대와 견인 트럭 21대 긴급 현장서비스팀에 배치
이미지 확대보기현대 자동차 인도 법인(HMIL)은 지난 5일 오디샤 및 서벵골 주를 덮친 파니의 피해를 입은 고객이나 차량을 지원하기 위해 전용 긴급현장서비스 팀을 배치했다고 발표했다. 이팀은 "파니의 피해를 입은 차량과 소유주를 위한 서비스로 고객만족을 실현하게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HMIL은 성명서를 통해 "현대자동차는 파니 피해 고객과 차량들을 지원하기 위해 26대의 트럭과 21대의 견인 트럭을 긴급 현장서비스팀에 배치했다"고 덧붙였다.
현대차는 도시의 모든 지역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차량 견인시 무료전화 번호 0124-4343937를 개통했으며 40명 이상의 기술자가 즉시 피해 차량을 넘겨받아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한편 사이클론 '파니'는 오디샤주 일부지역을 강타해 12명이 사망했다. 4일부터 오디샤주는 파니의 영향권에 들면서 거센 비를 동반한 폭풍으로 큰 피해를 입었다.
김지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ienns@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