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9부는 이날 오전 11시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정씨의 첫 공판준비기일을 진행한다.
공판준비기일은 피고인이 직접 법정에 나오지 않아도 돼 정씨는 불출석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정씨는 2015년 12월 승리 등이 참여한 단톡방에서 몰래 촬영한 자신의 성관계 동영상을 보내는 등 수십차례에 걸쳐 유포한 혐의로 구속기소 됐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