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란 교수 ‘바보들은 항상 남의 탓만 한다’라는 책 주제로
이미지 확대보기이 프로그램은 교수와 학생이 책을 매개로 마음을 소통하기 위해 도서관에서 기획한 행사다.
이번 콘서트는 광주여대 유아교육과 김경란 교수가 ‘바보들은 항상 남의 탓만 한다’라는 책을 주제로 나를 바꾸는 생각과 행동의 중요성을 경험에 비추며 진행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실제 겪으신 사례와 책에 소개된 내용을 같이 들으니 더욱 와 닿았고 인지하지 못했던 남의 탓을 하는 습관을 반성해 보는 기회가 되어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허광욱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kw891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