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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철 총살 오보? 현송월 오보 생각나... 근신설 김여정 김영철 건재 과시 의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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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철 총살 오보? 현송월 오보 생각나... 근신설 김여정 김영철 건재 과시 의미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미지 확대보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4월 최고인민회의 뒤 보이지 않아 ‘근신설’이 무성하게 나돌던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여동생 김여정 노동당 선전선동부 제1부부장이 50여일 만에 재등장해 건재를 과시했다.

3일 김 위원장의 대집단체조 예술공연 수행을 통해서다.

‘숙청설’에 휩싸인 김영철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도 이틀 연속 북한 매체 보도에 등장했다.

전문가들은 “하노이 노딜 회담이후 내부 정비 끝나고 대미·대남 협상 재개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결단에 달렸다는 점을 대외에 알리는 의미라고”말했다.
누리꾼들은 “이게 무슨 오보 망신인가” “김혁철도 총살이라더니 살아있고” “확인할 길이 없다고 무조건 쓰고 보자는 것은 안돼” “현송월 오보 생각나”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