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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송중기 송송커플 파경조짐은 은방울 꽃 부케?..."결혼식때 사용하면 미래는 가시밭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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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송중기 송송커플 파경조짐은 은방울 꽃 부케?..."결혼식때 사용하면 미래는 가시밭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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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의 커플 송중기 송혜교가 지난 2017년 결혼 2년만에 파경을 맞아 충격을 주고 있다.

결혼 당시 신부 송혜교는 크리스티앙 디오르 제품의 단아한 화이트 웨딩드레스에 은방울 꽃 부케를 들고, 신랑 송중기 역시 디올 옴므 턱시도를 입고 은방울꽃 부토니아를 꽂았다.은방울꽃 부케를 들고 결혼한 배우로는 고소영-장동건 커플과 김정은 등이 있다.

꽃이 아주 작고 연약한 은방울꽃으로 만든 부케 가격은 5월은 100만원~200만원대이다. 일부 누리꾼들은 "은방울 꽃 부케는 결혼운에 좋지 않다" "다른 부케를 사용했어야"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가격이 비싼 이유는 한줄기씩 피어 오르기 때문에 귀하다”고 말했다.앞서 고소영 정동건의 결혼 은방울꽃 부케는 최고 1500만원대이다.

송혜교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