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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 설움 던지고 "우리도 정규직 전환"...홈플러스 비정규직은 1%에 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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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 설움 던지고 "우리도 정규직 전환"...홈플러스 비정규직은 1%에 불과

지난 7월 1일부터 정규직 직급인 ‘선임’으로 발령받은 강성태 홈플러스목동점 선임(31). 홈플러스는 7월1일부로 기존 ‘무기계약직’ 직원 1만4283명을 조건 없는 정규직으로 전환했다. 이로써 홈플러스의 전체 임직원(2만3000여명) 중 정규직 비중은 무려 99%(2만2900명)에 달하게 됐다. 사진=홈플러스이미지 확대보기
지난 7월 1일부터 정규직 직급인 ‘선임’으로 발령받은 강성태 홈플러스목동점 선임(31). 홈플러스는 7월1일부로 기존 ‘무기계약직’ 직원 1만4283명을 조건 없는 정규직으로 전환했다. 이로써 홈플러스의 전체 임직원(2만3000여명) 중 정규직 비중은 무려 99%(2만2900명)에 달하게 됐다. 사진=홈플러스
2일부터 홈플러스의 정규직 비중은 100%에 육박한다 홈플러스는 1일부로 무기계약직 사원 1만 4283명을 정규직으로 발령했다고 3일 밝혔다.

홈플러스 전체 임직원 중 62%에 달한다.

홈플러스의 전체 임직원 2만 3000여 명중 정규직 비중은 99%(2만 2900명)를 기록하게 됐다.

비정규직 근로자는 불과 겨우 1%인 228명 만 남았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