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천국의 계단'은 2003년부터 2004년까지 SBS에서 방영된 드라마로 이루어질 수 없는 네 남녀의 이야기를 그려냈다.
이 드라마에서 김태희는 스타덤에 올랐고 뉴스타상의 영광을 안았다.
김태희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용팔이 이후에 거부감이 사라진 레드립~~ 레드립의 천박한 캐릭터도 해보고 싶어지네여....!!"란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김태희는 레드립을 강조한 메이크업을 한 채로 셀카를 찍고 있는 고즈넉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누리꾼들은 “미모는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네” “국내에서 김태희보다 더 예쁜 연예인 누구” “1980년대 정윤희보다는 안이뻐”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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