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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고영욱인가 ?... '나는 자연인이다'에 성추행범 출연 발칵, 딸 정신과 치료 고통속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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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고영욱인가 ?... '나는 자연인이다'에 성추행범 출연 발칵, 딸 정신과 치료 고통속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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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최고 인기 프로로 알려져 있는 ‘나는 자연인이다’에 미성년자 성추행범이 출연해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발단은 이프로에 주인공으로 나온 사람이 미성년자 성추행 유죄판결을 받았다는 제보가 있었기 때문이다.

mbn 측은 “약간의 실수가 있었던 것 같다. 앞으로 출연자의 사전검증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출연자 검증을 강화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 언론매체에서 성추행을 당한 딸의 부모인 A씨는 “방송을 보다 경악했다. 내 딸을 성추행한 적 사람이 방송이 나오고 있었다”고 주장했다.

A씨는 “언제 그 사람과 마주칠까 겁이난다. 성추행이 벌어진후 나와 내 딸은 정신과 치료를 고통속에 살고 있다”고 말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