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버그 감독작품으로 누적관객 150만 명을 기록했다.
지구를 지키기 위한 전쟁이 바다에서 시작된다.
전 세계 해군들이 한데 모여 훈련하는 림팩 다국적 해상 훈련. 해상 합동 훈련 첫날, 태평양 한 가운데에서 정체불명의 물체가 발견되고 쉐인 함장(리암 니슨)은 수색팀을 파견한다.
목적 조차 알 수 없는 그들의 엄청난 공격에 평화롭던 지구는 순식간에 초토화 되기 시작하고, 이들로부터 지구를 구하기 위해 육해공을 넘나드는 전 세계 연합군의 합동 작전이 펼쳐지는데… 정체를 알 수 없는 외계 존재와 전 세계 다국적 연합 군함의 전면전이 드넓은 바다 한가운데에서 시작된다.
네티즌들은 “위험하지 않으면 공격하지 않는 평화로운 외계인이 하필 지구에 떨어져 폭력적인 미일 제국주의 연합군에 몰살되는 이야기” “욱일 승천기때문에 0점주고 싶다”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