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프에서 단원들은 1박2일을 선생님들과 함께 보내며 파트연습장과 합주실에서 집중연습을 하여 실력을 향상시켰고, 물놀이와 숙식을 같이 하며 사제지간의 단합 또한 공고히 했다.
또한 또래 친구들과의 신체활동 및 합주를 통하여 자긍심과 협동정신, 타인에 대한 배려심을 형성하고, 브라스밴드 단원 간 화합을 도모하여 긍정적인 또래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캠프에 참여한 아동들은 “꽉 막힌 연습실에서만 접했던 악기 수업을 전문 연습실과 야외에서 하니 연주에 더욱 집중할 수 있었고, 친구들과 더욱 친해질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김민성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mmmm112@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