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미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이게 나라고???? 이쁘게 나온거 같긴한데 내가 없네 #어플의위력 #실물과달라요 #팔길이봐ㅋㅋㅋ #지금의내가좋아”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속 신동미는 흰 티셔츠를 입고 광고촬영르 하는듯 얼굴에 양손을 갖다대고 있는 앙증 맞은 모습을 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오 저렇게 귀여웠나” “20대 젊은 시절 같다” “강예빈보다 더 멋있어” "초콜릿 광고촬영 하는 줄 알았다" 등 반응을 보였다.
신동미는 남편 허규와 SBS 예능 '동상이몽2'에 출연 인기를 끌고 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