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품목의 실질적 피해가 감지될 수 있는 것은 8월 말부터"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일본 방사능 위험과 관련, 식품 등의 관리를 강화할 계획인가' 질문에는 "포괄적인 부분에서는 지난주 홍남기 경제부총리가 발표했던 사안"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어 "거기에서 더 구체화된 것이 기사화되고 있지만 정부에서 대책으로 발표된 것 외에는 그것을 추진 중이라는 답변을 할 수가 없다"고 말했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ellykim@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