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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시절 소피 마르소 보는 듯”... 손상미 눈부신 웨딩드레스 아직도 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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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시절 소피 마르소 보는 듯”... 손상미 눈부신 웨딩드레스 아직도 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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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손상미의 웨딩드레스가 최근 다시 화제다.

손상미는 과거 “#9월의신부 #40넘어서 #웨딩드레스 #손상미 #애는6살"이라고 해시태그를 걸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손상미는 하늘에서 내려온 듯한 눈부신 하얀색 웨딩드레스를 입고 고개를 옆으로 살짝 돌려 카메라를 있다.

누리꾼들은 “몽환적 분위기에 고혹미 철철” “젊은 시절 소피 마르소 느낌” "영화촬영 하는 줄 알았다" 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