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안보 이슈 정쟁으로 활용해선 안 된다”
이미지 확대보기이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신독재 완성', '검찰 도구화'라며 조국 후보자 지명철회를 요구하는 야당의 논리는 막무가내"라며 이렇게 말했다.
이 원내대표는 또 야당이 경제와 안보 이슈를 정쟁으로 활용해선 안 된다고 비판했다.
그는 "대외경제여건 악화에 따른 경제 불안 심리를 야당은 과도하게 유포하고 무책임하고 선동해선 안 된다"며 "제1야당의 말을 통해 인용되는, '제2의 IMF(국제통화기금) 사태'가 오는 게 아니냐는 불안 심리가 시중에 깊게 퍼졌다는 얘기는 무책임한 언동"이라고 지적했다.
이태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jle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