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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부회장 대법 판결 탱큐"... 호텔신라와 우선주 주가 '훨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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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부회장 대법 판결 탱큐"... 호텔신라와 우선주 주가 '훨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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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신라와 호텔신라 우선주가 이재용 부회장의 대법원 판결 후 껑충 뛰었다.

대법원이 29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국정농단 사건’ 2심 판결 중 무죄로 본 부분을 추가로 뇌물로 인정한 영향 때문이다.

이날 호텔신라는 4% 올라 7만 9600원, 우선주는 29% 올라 5만 9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호텔신라는 1973년 5월 설립됐으며 TR부문, 호텔&레저부문으로 나눠져 있다.
인천국제공항, 제주국제공항 면세점 등 국내 뿐만 아니라 싱가포르 창이국제공항, 홍콩 첵랍콕 국제공항, 마카오 국제공항 면세점 등 해외로도 지속적인 사업을 확장중이다.

올 1월 김포공항 국제선 면세점 운영을 시작하며 한국으로 들어오는 주요 공항의 면세점 운영을 모두 맡게 되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