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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대 급관심 고조 왜?... "나경원 자녀의혹 진상규명 돼야" 학생들 커지는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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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대 급관심 고조 왜?... "나경원 자녀의혹 진상규명 돼야" 학생들 커지는 목소리

교훈은 성신(誠信)·지신(知新)·자동(自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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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자녀의혹으로 성신여자대학교가 31일 관심이다.

성신여대는 1936년 이숙종이 당시 서울 종로구 경운동에 설립한 성신여학교가 전신이다.

1944년 현재의 위치로 이전했으며, 1963년 '성신여자실업초급대학', 1965년 '성신여자사범대학'으로 개편했다. 1979년 '성신여자대학'으로 교명을 변경했고, 1983년 종합대학으로 승격되었다. 2006년 국립의료원 간호대학을 승계했으며, 2011년 강북구 미아동에 미아운정그린캠퍼스를 개교했다.

교훈은 성신(誠信)·지신(知新)·자동(自動)이다.
부속기관으로 중앙도서관·박물관·출판부·평생교육원·학보사·방송국·보건소·기숙사·학생활상담소 등이 있고, 부설 연구기관으로 인문과학연구소·조형연구소·경영연구소·생활문화연구소·한국여성연구소·교육문제연구소·법학연구소·한국지리연구소 등이 있다. 법인관계 교육기관으로 성신여자고등학교, 성신여자중학교, 성신초등학교, 성신유치원이 있다.

돈암수정캠퍼스는 서울특별시 성북구 보문로 34다길 2에, 미아운정그린캠퍼스는 서울특별시 강북구 도봉로 76가길 55에 있다.

학생들은 “조국딸 불똥이 나경원으로 튀면서 우리학교가 거론되는 것은 좋지 않다” “진상규명이 빨리 이뤄지길”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