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의원은 공동기자회견문을 통해 "위선 정치의 종언을 요구한다"며 "위선자 조국 후보는 십수 년간 가짜 혁명가였다"고 주장했다.
또어 "정의로운 척, 민주적인 척, 도덕적인 척하며 SNS로 소통하며 청년들과 공감하는 척 훌륭한 연기를 펼쳤고 연기인 줄도 모르고 청년들은 응원을 보냈다"며 "드러나는 그의 위선과 거짓에 허탈감과 분노를 느끼는 청년들은 촛불을 다시 들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충남 단국대, 경북 동양대, 서울 KIST, 부산대 의전원 등 자녀 입시 비리의혹은 전국구"라며 "불공정한 입시제도와 입시비리를 끝내자고 하더니 딸의 입시비리는 끝내주게 해냈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우리는 조국 후보자의 임명강행을 분명히 반대한다"며 "우리 사회의 반칙과 특권을 없애기 위한 바른미래당 청년대학생들의 절규"라고 강조했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ellykim@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