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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표정을 지어도 한폭의 그림? 오나라... 교통체증 불만섞인 표정 팬들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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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표정을 지어도 한폭의 그림? 오나라... 교통체증 불만섞인 표정 팬들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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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모의 여배우 오나라가 추석 근황을 전했다.

오나라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차없는 서울을 만끽하러 나왔는데..막....혀....그래도 올 밤에 떠오를 보름달을 기대하며! 즐거운 추석 되세요. 추석 한가위 보름달 서울 시내 드라이브”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시선을 붙잡았다.

사진 속에서 오나라는 주변도로에 교통체증을 보고 뭔가 풀리지 않는 듯 불만섞인 표정을 짓고 있다.

누리꾼들은 “무슨 표정을 지어도 한폭의 그림” “앞으로 크게 대성할 것” “할리우드 진출 기대”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