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서울 강서구의 A 산부인과에서 영양제 주사를 맞으러 왔던 베트남인 임신부를 병원착오로 낙태 수술하는 일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베트남 신부는 임신6주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24일 서울 강서경찰서에 따르면 의사 A씨와 간호사 B씨를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저 산부인과 어딘지 알아보자” “베트남인 정말 억울하겠다” “베트남서 반한 정서 일어날까 걱정”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