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와 연천에 이어 수도권에 인접한 김포까지 번진 '아프리카돼지열병(ASF)'과 관련, 청와대는 25일 경제수석 주관의 태스크포스(TF)를 구성했다.
태스크포스는 이호승 경제수석 주관으로 매일 오전 회의를 열고 실시간 상황과 정부 대응을 보고받고 점검하기로 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상황에 대한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있는 위기관리센터와 별도로 밀도 있고 실질적인 대응을 하기 위해 만들어졌다"며 "부처들과 긴밀하게 소통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ellykim@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