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오프라 윈프리 리더십아카데미도 설립(OWLAG) 설립
이미지 확대보기뉴스닷컴에 따르면 윈프리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제17회 마야 안젤로(Maya Angelou) '지도하는 여성' 개회식 연설을 하면서 이 같은 사실을 알렸다.
이 행사에서 오프라 윈프리가 “지금까지 얼마나 기금을 모았느냐”고 물었고, 행사 관계자가 "114만9950달러(약 14억 원)"라고 답했다. 그러자 오프라 윈프리는 "그 금액과 똑같이 기부 하겠다"고 밝혔다.
미 현지 언론에 따르면 미국 흑인 대학 기금은 대학 진학을 하려는 흑인학생들을 위해 약 50만 달러(약 6억 원)를 모금하는 것이 목표다.
이 재단을 통해 아프리카 여성들에게 공공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전액 지원하는 펠로우십 프로그램(fellowship program)을 진행한다.
펠로우십은 아프리카 여성들에게 뉴욕 대학의 바그너 대학원(New York University’s Wagner graduate schoo)에서 무료로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유명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hyo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