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같은 시각 영동 6개 시·군과 북부·중부·남부 산간에 발효 중인 태풍경보는 강풍주의보로 약화됐고 태풍경보가 발효 중인 동해 중부 앞바다에는 풍랑경보가 내려졌다.
동해 중부 먼바다에는 태풍경보가 발효 중이다.
행정안전부는 폭풍해일주의보가 발령된 해안저지대 주민들에게 비상품을 준비하고 안전한 곳으로 대피할 것을 권고했다.
강풍주의보는 4일 새벽, 풍랑경보는 6일 오전에 해제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태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jle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