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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주엽 감독하면 떠오르는 것?... 한국 프로농구 선수 중에 가장 NBA급에 근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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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주엽 감독하면 떠오르는 것?... 한국 프로농구 선수 중에 가장 NBA급에 근접



7일 방송된 KBS 2 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쳐. 사진=KBS이미지 확대보기
7일 방송된 KBS 2 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쳐. 사진=KBS

농구감독 현주엽이 이혼설이 최근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현주엽 감독은 ‘홍익대의 여신’이라 불리는 뛰어난 미모를 가진 부인과 2007년 결혼했다.

현주협은 올해 나이 45세이며 부인과는 4살차이다.

최근 현주엽 감독은 방송에서 아내와의 결별설과 관련 “우리부부는 전혀 문제가 없다. 별거 중이라는 소문이 왜 나왔는지 웃음이 나온다”며 “별거중이라는 말은 낭설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현주엽은 휘문고와 고려대를 졸업했다.

1998넌 청주 sk나이즈에 드래프트 1순위로 지명되어 프로농구에 데뷔하였다. 현역 닉네임은 매직히포, 포인트포워드이며 역대 한국 프로농구 선수 중에는 가장 NBA급에 근접했던 선수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