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전파를 탄 TV CHOSUN ‘부라더시스터‘에는 이현경이 가정사를 밝혀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현재 친정어머니를 모시고 살고 있는 효녀 이현경은 어머니가 차려준 아침 밥상에서 남편 민영기와 달달한 가정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남편 민영기뿐만 아니라 배우 강성진과 결혼한 걸그룹 ‘S‘ 출신 미녀 동생 이현영 등 ‘스타 패밀리‘도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남동생은 우울증으로 4년전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고 한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