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년생으로 올해 나이 32세 ...'국민 여동생'으로 불려
이미지 확대보기문근영은 1999년에 데뷔하여 2000년 KBS 드라마 ‘가을동화’에 아역으로 출연하면서 주목을 받았다.
KBS 드라마 ‘명성황후’, ‘아내’, 영화 ‘연애소설’에 출연했다.
2003년 ‘장화, 홍련’으로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 후보에 올랐으며, 이듬해 ‘어린 신부’로 대종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했다.
‘어린 신부’와 ‘댄서의 순정’에 출연한 후 ‘국민 여동생’ 신드롬을 일으키며 큰 인기를 얻었다.
2008년 SBS 드라마 ‘바람의 화원’으로 SBS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국민 여동생에서 성인 연기자로 거듭났다는 평가를 받았고, 2010년에는 KBS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와 ‘매리는 외박중’으로 ‘KBS 연기대상’에서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문근영은 올해 32세이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