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어로 담쟁이덩굴을 뜻하며 ‘포도아이비’라고 불리는 생명력이 강한 엔렌다니카와 ‘캥거루이이비’ 라고 불리는 안타르티카 등 다양한 품종이 있다.
시서스 안타르티카는 잎이 난형으로 밝은 녹색이고 가장자리에 엉성한 톱니가 있다. 덩굴손이 있어서 다른 물체에 매달리는 특성이 있어 끈으로 연결시켜 유인하여 기를 수 있다.
시서스 가루를 6개월간 꾸준히 섭취한 주부 김성미(45)씨는 “체중이 15kg 줄었다”고 말했다.
시서스 가루는 알약 형태를 섭취하면 염증 완화, 관절 통증 개선에 도움을 준다.
하루 권장량은 추출 분말 300mg 정도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