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영 최종훈 징역 7년 중형 구형
이미지 확대보기‘유리 친오빠’인 권모(32)씨에게는 가장 무거운 10년이 구형됐다. 연예기획사 전 직원 허모씨에게도 징역 5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1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9부(강성수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정씨에게 징역 7년, 최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권 모 씨는 최후 진술에서 "공인인 동생에게 너무 미안하다. 평생 속죄하면 살겠다"면서 "약혼자와 가족에게도 죄송하다"고 말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