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MLB닷컴의 리처드 저스티스 기자는 17일(한국시간) “FA 시장에 나온 류현진은 샌디에이고 파드리에스가 가장 좋다“면서 ”단장은 젊은 선발진에 실력이 입증된 베테랑 투수를 찾고 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그는 “류현진은 올 시즌 평균자책점 2.32로 메이저리그 1위로 아깝게 사이영상을 놓쳤다“고 덧붙였다.
또 내셔널스를 월드시리즈 우승으로 이끈 투수 스티븐 스트라스버그와 내야수 앤서니 렌던에게는 잔류가 최선이라고 밝혔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